가성카탈라제

가성카탈라제 제조사 홈페이지 수정글

내맘대로11 2016. 7. 10. 18:24

가성카탈라제크림 공동구매를 지속적으로 추진하면서 제조사 및 담당자와 긴급시에는 휴대폰으로 연락하기도 합니다.


성카탈라제 제조사의 홈페이지는 www.pseudocatalase.com인데, 한글본이 그냥 구글 번역기를 돌린 모양이예요. 문맥도 안 맞고 조잡하길래 수정요청을 했습니다.

그랬더니 제가 번역한 내용을 보내달라고 해서 보내 줬어요.  조만간 제 한글번역본으로 홈페이지 한글 안내문이 수정될 것으로 기대합니다.


Pseudocatalase Cream

가성카탈라제 크림

 

Pseudocatalase has recently become a product of interest for patients suffering from vitiligo. Vitiligo affects 3 to 6 million people in the United States today, however, many are unaware of this rarely talked about skin condition(30). Also known as leukoderma, vitiligo is a pigmentation disorder of the skin resulting in the formation of irregular white spots or patches, despite the retention of the skin’s normal texture. It is a progressive condition that destroys the melanocytes (the cells that make pigment) in the skin, the mucous membranes (tissues that line the inside of the mouth, nose, genital and rectal areas) and the retina (inner layer of the eyeball). Although its cause is not greatly understood, vitiligo is non-contagious often affecting all races and both sexes equally. It may appear at any age and is believed to be hereditary.

가성카탈라제는 최근 백반증으로 고통받는 환자들에게 관심있는 제품이 되었다. 미국 내 백반증 환자는 3~6백만명에 이르고 있으나 대부분 이런 피부증상에 대하여 자각하지 못하고 있다. Leukoderma라고도 알려진 백반증은 색소침착 장애로서 피부조직은 정상임에도 흰색의 불규칙한 점 또는 병변이 생기게 되는 것이다. 진행단계에서는 색소를 만드는 피부의 멜라닌세포와 점막, 망막이 파괴된다. 비록 그 원인은 규명되지 않았지만, 백반증은 전염성이 없고 모든 인종과 성별에 동일한 영향을 미친다. 백반증은 어느 연령대에서도 발생할 수 있으며 유전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The primary goal when treating vitiligo is to restore the skin’s function to as close to normal as possible and to improve the patient’s appearance and overall quality of life. Today, vitiligo is a treatable condition, though it can take years for patients to see results. The choice of therapy, however, ultimately depends on the degree of white patches and how widespread they are on a patient’s body. With the recent discovery of the role elevated hydrogen peroxide (H2O2) levels combined with low catalase activity play in the skin of patients afflicted by vitiligo, studies have looked at a new option involving a topical cream consisting of pseudocatalase and calcium. Originally created by Dr. Karin U. Schallreuter and her colleagues, a professor of clinical and experimental dermatology at the University of Bradford in West Yorkshire, England, patients were told to apply the cream twice daily and to expose themselves to the sun or to a short-term narrow-band of ultraviolet B (UVB) phototherapy twice a week.

백반증 치료의 중요한 목표는 피부기능을 가능한 한 정상적으로 복구함으로써 환자의 외모와 전반적인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있다. 오늘날 백반증은 치료효과를 보는데 수년이 걸린다고는 하지만 치료가 가능한 질병이다. 그러나 치료방식은 백반의 정도와 신체에 얼마나 번져 있는지의 정도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최근 과산화수소 레벨 상승에 반해 낮은 카탈라제 수치가 백반증 환자의 피부에 얼마나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한 연구결과에 따르면, 가성 카탈라제와 칼슘으로 구성된 외용 크림이 새로운 치료옵션이라고 한다. 처음 이 크림을 만든 영국 웨스트요크셔 소재 브랫포드 대학의 피부임상실험과 교수인 카린 샬로이터박사와 연구진들은 하루에 2회 크림을 도포하고 환부를 햇볕에 노출시키거나 일주일에 2번 단시간의 협대역 또는 UVB 광선치료를 받도록 했다.

 

 

How is pseudocatalase proposed to work?

가성카탈라제는 어떻게 작용하는가?

 

One of the major theories concerning the cause of vitiligo is the loss of melanocytes. There is an added theory that other cells, such as keratinocytes, Langerhans cells, and Merkel cells, are involved. Hydrogen peroxide (H2O2)-mediated oxidative stress may affect these cells, leading to vitiligo. While our body has natural defenses, called catalase, to counteract the oxidative stress, it may not be sufficient to do its job.

백반증 발병원인으로 가장 중요한 이론 중 하나는 멜라닌색소의 감소이다. 케라틴 생성색소, 랑게르한스 세포, 메르켈 세포와 같은 다른 세포들도 연관되어 있다는 이론도 있다. 과산화수소 중재 산화 스트레스가 이러한 세포들에 영향을 주어 백반증으로 이어질 수도 있다. 우리의 신체가 산화 스트레스에 대항하는, 카탈라제라고 불리는 자연적 방어체를 가지고 있는 반면, 그 수치가 정상적인 역할을 하기에 부족할 수도 있다.


Pseudocatalase is a topical cream that studies have shown to lower levels of hydrogen peroxide (H2O2) on the skin, as well as improve defense by supplementing catalase. Catalase, through activation by UV light, will break down H2O2 to oxygen and water(17).

가성카탈라제는 연구 결과 피부의 과산화수소 수치를 낮춰주고, 카탈라제를 보충함으로써 방어효과를 개선하는 것으로 밝혀진 외용 크림이다. 카탈라제는 UV 광선의 활성화를 통해 과산화수소를 산소와 물로 분리하는 기능을 한다. 

 

Are there any side effects of pseudocatalase?

가성카탈라제의 부작용은 없는가?

 

According to experimental studies performed by Dr. Karin Schallreuter and team, there were no reported side effects or complications. There were a few instances of increased sweating and darkening of skin, which diminished over time despite continuation of use.

카린 샬로이터 박사와 연구진에 따르면 가성카탈라제의 부작용이나 합병증은 발견되지 않았다고 한다. 몇몇의 경우 땀 증가와 피부톤이 어두워지는 경우는 있었지만, 지속적으로 사용하면서 그 사례들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사라졌다.

 

 

How is pseudocatalase used?

가성카탈라제는 어떻게 사용하는가?

 

In studies the recommended frequency of application by Dr. Schallreuter's cream is twice daily, unless otherwise instructed by a patient's physician. It should be used in conjunction with UVB phototherapy, conveniently available for home use, or with natural sunlight.

샬로이터박사는 연구보고서에서 가성카탈라제크림을 주치의의 별도 지시가 없는 한 하루에 2회 도포하도록 권고하였다. 크림은 집에서도 사용가능한 UVB 광선이나 자연광과 함께 사용되어야 한다.




Have there been studies done on pseudocatalase?

가성카탈라제에 대한 연구가 있었나?

 

In 1995, Dr. Karin Schallreuter and her colleagues published case studies on 33 patients, reporting complete repigmentation of face and dorsum of the hand in 90% (fingers and feet did not repigment). Pseudocatalase and calcium combination cream were applied twice daily, along with twice a week UVB phototherapy. The treatment period was averaged to be 15 months, but the first sign of repigmentation appeared between 2 and 4 months. Additionally, a study published in 2008 showed successful repigmentation in majority of areas on the face and neck, trunks, and extremities. It was less successful on the hands and feet. These results add to the prospects of considering pseudocatalase as a treatment option for vitiligo.

1995년, 카린 샬로이터박사와 연구진은 33명의 환자 얼굴과 손등 90%가 완벽하게 색소환원(손가락과 발에서는 색소환원되지 않음)된 사례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가성카탈라제와 칼슘을 조합한 크림은 매일 2회씩 사용되었고 일주일에 2회 UVB 광선치료가 병행되었다. 평균 치료기간은 15개월이었으나, 최초 색소환원 효과는 2~4개월 후 나타났다. 게다가 2008년 발표된 연구결과에 따르면 얼굴과 목, 몸통, 팔과 다리 부위의 대부분까지 색소환원이 나타났다. 손과 발에는 효과가 다소 적었다. 이러한 결과는 백반증에 가성카탈라제를 치료제로 검토해야 할 필요성을 더해준다.

Some other clinical trials have not shown as favorable results. In 2002, an open study assessed the effectiveness of pseudocatalase applied twice daily in combination with UVB phototherapy over a period of 24 weeks. Of the 26 patients studied, ten of the patients showed improvements while the remaining patients did not show improvement or even worsening of the condition. Subsequently, in 2009, Bakis-Petsoglou and team conducted a randomized, double-blinded, placebo-controlled trial of twice daily pseudocatalase along with three times a week UVB phototherapy over a period of 24 weeks. However, results did not show that pseudocatalase added improvement to UVB phototherapy over placebo. According to Dr. Karin Schallreuter’s response to these two trials, both of these did not use the original formulation and certify that activated pseudocatalase has shown excellent results in patients treated(22).

일부 다른 임상 시험은 원하는 결과를 보여주지 못했다. 2002년 한 공개연구에서 24주간 하루 2회씩 UVB광선치료와 병행할 때의 효과성을 평가했다. 26명의 환자를 대상으로 한 결과 10명은 개선효과를 보인 반면 다른 사람들은 개선되지 않거나 오히려 악화되기도 했다. 2009년 Bakis-Petsoglou와 연구진이 무작위, 이중맹검법, 플라시보 통제 하에 24주간 하루 2회, 일주일 3회의 UVB 광선치료를 실시하였다. 그러나 가성카탈라제가 플라시보에 비해 UVB 광선효과를 높여준다는 결과는 나타나지 않았다. Karin Schallreuter 박사는 위의 실험결과에 대하여, 그들이 오리지날 제조법을 따르지 않았고, 활성화된 가성카탈라제는 치료 환자들에게서 뛰어난 효과를 보인다고 확신했다.


** 그런데 자료를 두 번이나 보내 줬는데(요청에 따라) 아직 반영되진 않았네요.  다섯번 쯤 보내야 할까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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